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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대차
    사람이 거주할 수 없을 정도의 전세집

    조회수 0 즐겨찾기 0 9 개월전에 질문글 작성.

    안녕하세요~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2019 05월에 1억7000에 전세계약 후 거주하고 있었는데요
    그 해 겨울 집에 곰팡이가 여기저기서 피어오르더라고요 뭐 곰팡이는 그러려니 하며 곰팡이 제거제를 사다가 뿌려서 지우고 그랬는데 올 초 1월경 곰팡이가 집 전체(약80%) 천정이며 구석구석 곰팡이가 안피는 곳이 없고 말로 표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해 집주인께 말씀드렸더니 "환기해라" "집안에 물건들이 많아서 그렇다" 라는 식으로
    책임회피를 하시길래 참다참다 화를 냈더니 그제서야 벽에 곰팡이가 안피는 기자재를 덧붙이는 공사를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또 문제가 생겼는데요 이번에는 8월경
    벽뿐만 아니라 안방이며 옷방이며 작은방이며 거실까지 약 집전체 95%정도 천정에 곰팡이 포자가 피더라구요 냄새와 악취가 심해지고 집에서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요
    이 문제를 집주인한테 말씀드렸더니 이번에도
    "환기좀하고 살아아" "제습기 틀어라"
    아무런 조치없이 이런 말뿐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집주인분하고 더이상 싸우기도 싫고 스트레스받기도 싫어서 매일같이 곰팡이 약뿌리고 곰팡이 방지제도 뿌리면서 계약만료까지만 참고 살자하면 미련하게 버티고 또 버텼습니다 그런데 그제 10월 27일 밤 11시경 일이 터졌는데요 퇴근하고 집에 와보니 옷방과 작은방에 바닥에 물이 있더라고요 사람이 발을 디딜틈없이요 그래서 이게 뭐지 하고 수건을 다꺼내서 바닥에 물을 닦고 있었는데 갑자기 옷방문 벽쪽부터 작은방 벽쪽까지 벽에 금이가서 그 사이로 물이 새는게 아니겠습니까!? 실시간으로 벽에서 물이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해서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하여 집주인께 연락드리고 있던 중 이번에는 거실 천정 전등쪽에 물이 차기 시작하더니 물이 뚝뚝 떨어지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흘러 내리더군요 집천장도 내려앉고요 대책이 없길래 우리 계약해지하고 보증금과 이사비용 달라고 했는데 계약기간이 남아있으 안된다고 버티는 상황입니다 이런 집에서 계속 살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소송이 가능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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