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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형사사건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회수 0 즐겨찾기 0 12 개월전에 질문글 작성.

    제가 포항에 살다가 포항에서 사는 곳이아니라는곳이란것을 느껴 구미로
    이사와서 구미공단에 들어가서 진단시약통
    이라는 기계에 넣고작업하는 그런 일입니다
    야간에 들어가야된다는 말을 듣고 6시52분에
    투입되서 일을 하기도전에 제가 말을 하지도
    않은 부분에 대해서 공장에 있는 사람들한테
    오픈을 한것도 없습니다
    저는 옆에 사수인 나이어린 여자아이가 가르치는대로 요령껏 할려고 했고
    일만 열심히 하려고 했습니다
    일을 할려고 해서 일을 하려고 들어간것이지
    놀려고 들어간것은 아니니까요
    제 뒤에 있던 나이 어린 여자아이가
    제얼굴 보자마자 "나 쟤 알어"그러는데
    저는 그여자아이를 전혀 모르는 아이였습니다
    이 여자아이가 저에 대해 옛날에 안좋은
    부분에 대한것들을 자기가 다른 여자아이들한테
    다 말을 하고 전달하였습니다
    2010년도에 저한테 두번째 아이가 딸로
    언청이로 태어난거 있습니다
    그거 "다운증후군 아니가?"
    그러면서 두번째 아이 보고싶겠다
    전 시엄마가 그렇게 했다더라
    2018년도에 저희 아빠가 급성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아빠가 돌아가시면서 저한테 남겨진게
    종중 땅과 아파트가 저한테 넘어왔습니다
    친정엄마가 남동생한테 주면 어떻겠니
    하면서 아파트는 남동생한테 넘어가져있는
    상태입니다
    "자기 친정엄마가 그렇게 했으면은 원망
    많이 되겠다"
    그리고 제가 이혼을 하면서 첫번째
    아이가 저와 같이 안살고 있는상태입니다
    그것도 안상태에서 첫번째아이는 어디에
    가있는거지?그렇게 말을했습니다
    "팔자가 태어나도 저렇게 태어나는건지
    팔자도 세다"
    "아이 많이 보고 싶겠다"
    저 야간에 빠져서 일을 하는데
    제이야기가 나오는데 멍해지면서 일을
    하여지는부분이 안되더라고요
    제가 말을 해서 했으면은 저도 인정을
    하는데 제가 오픈을 해서 한것도
    아닌데 제가 스트레스 받고있습니다
    저는 일을 하는게 몸이 힘든게 낫지
    마음이 힘든거 더싫습니다
    왜 자기네들이 말을 퍼뜨리고
    저만 보면은 수군덕거리고
    실실 쳐웃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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