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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형사사건
    강제입원 협박

    조회수 0 즐겨찾기 0 5 개월전에 질문글 작성.

    경찰들과 어머니가 거짓으로 정신병자 취급을 하여 강제입원을 사전에 준비하여 정상적인 의사의 이성적인 논리 판단도 없이 그 즉시 경찰의 수갑까지 맘대로 채워가며 인격권 침해를 하여 갑자기 강제로 강제 입원을 하게 되어 6개월이나 강제입원을 어머니의 의지대로만 수갑을 채운 경찰들과 모의자들과 사기 협의로 그냥 제멋대로 붙들려 가게 되고, 전혀 논리적인 사전 의사의 진료과정도 없이 인권 유린이 되었습니다. 그 날 남자 의사는 그냥 눈으로 훌터 보고 제멋대로 판단하였고 억울하게 정신 병원에 강제 입원하여 갇히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저의 이의 제기로 재판을 받게 되었는데, 그 후 그 병원의 담당 여의사가 재판에서 치료가 필요하다고 하시는 바람에 입원을 유지하게 되어서 6개월이나 강제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혀 정신질환이 없고 어머니와 경찰외 세삼자 권력자 모의로 인격권 침해를 받게 되어 억울이 옥살이를 하듯이 갇혀 지내고 사기를 당하고 인권 유린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어머니는 강제 입원을 빌미로 저를 협박합니다. 그날 경찰이 아무런 이유도 없이 어머니와 모의만으로 절 수갑을 채운 조치도 과용이고 강제 입원도 모두 절 협박하여 사기를 치기 위함입니다. 계속 강제 입원으로 협박을 하는데 그 전의 남자 의사의 가부장적이기만한 논리없는 상황의 편견만 가진 잘못된 눈으로만 훌터서 입원 결정한 의료 판단도 너무 어이없습니다. 공정성이 없는 어머니와 협작꾼들의 거짓으로 강제 입원을 이용한 협박의 인권 침해를 중지 시키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는 전혀 뇌에 문제가 없기 때문에 마약성 약을 복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의 허황된 사기의 목적으로 제가 이용되어 계속 강제 입원이라는 인격권 침해를 받는 일을 방지하고 이 사기를 처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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