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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사집행
    말하기가너무챙피하지만,어떻게해야될까요?

    조회수 0 즐겨찾기 0 2 주전에 질문글 작성.

    제가어릴때부터
    부모님이이혼을하시고
    이모손에자랐는데
    엄마라는사람이와서
    저를데리고가서
    저를키우시더라구요.
    엄마라는사람은남자도많이바뀌고
    제가있다는이유하나만으로
    바뀌는남자랑도많이싸우고
    많은걸아픔을갖고살았습니다.
    저는20살때부터
    엄마라는사람덕분에
    신용카드라는것을알게되고
    그걸안만들어주면집에쫒겨나거나
    제명의로뭘안해주거나하면
    어린나이에갈곳도없고
    결국참다힘들어서
    공장기숙사가서지내기도햇었는데
    흥신소?까지출동해서저를찾아내고
    결국결혼이라는걸택했는데
    그것도오래가지못했습니다.
    제명의로빛이그때당시에2천만원에
    신랑이다갚아줬지만
    행복한결혼생활이아니였어요
    개인회생이라는걸하게되었고
    그문제로?시댁사이에불화뿐만아니라
    애낳고이혼하게되었습니다.
    그게엄마라는사람때문에선택을한건데
    나몰라라..
    제명의로가계계약이된것도몰랐었고
    이혼하고나서부터
    문자가날라오더라구요.
    세무소로갔는데요
    제명의로주점으로계약이되어있고
    세금도있고
    그동안건강보험료나연금도미납되어있는상태더라구요
    그걸알고,경찰서가서고소장도써보고
    검찰청에서는무염이라고등기하나만날라오더라구요
    저는지금재혼을하고아이도생긴상태인데
    제가쓴것도아닌데,이많은돈을또내야되는상황이너무힘듭니다.어떻게해결을해야될까요?

    변호사 답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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