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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조회수 0 즐겨찾기 0 12 개월전에 질문글 작성.

    이번 달 17일이면 입사한지 1년이 됩니다. 그런데 현재 일하고 있는 곳에서 경영악화로 인해 6월 18일에 권고사직 권유를 받아 동의를 했고 지난 7월 1일에 회사로부터 10일까지 근무하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10일까지가 아닌 17일까지 근무하겠다며 거절을 했습니다. 그런데 회사측에서는 업무차질이 생긴다며, 왜 자꾸 17일까지 근무하냐고 하네요. 지금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지만 4월 말부터 4시간 파트타임하는 것으로 근무시간이 변경됐습니다. 정규직인 것은 그대로구요. 이 당시 원래 8시간 정상근무를 하다가 회사에서 실업급여 받는 것으로 할지, 아니면 파트타임으로 하는 것으로 할지 결정하라 하여 처음에는 실업급여 받는 쪽으로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다가 회사에서 다시 파트타임하자는 쪽으로 저를 붙잡아 파트타임으로 변경되어 지금까지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하는 말이 업무차질이 생긴다, 일이 안 맞다, 일처리가 느리다는 얘길 하면서 저를 그만두게 하려고 하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실업급여랑 퇴직금은 자기들이 어떻게 해서든 줄테니 걱정말라, 그러니 10일까지 하라고 하는데 도중에 감정적인 분위기가 되면 안주면 그만이다라고 말이 종종 바뀌니 참 답답합니다. 혹시나 몰라 대화내용들은 녹음을 했고 실업급여, 퇴직금을 지급하겠다는 내용을 서면으로 작성해달라 요청하니 이건 안 해주려고 합니다.
    1. 이런 경우, 혹시 퇴직금을 안 주게 되면 녹음한 것만으로도 증거가 될 수 있나요?
    2. 또 권고사직을 권유받은지 한달도 안된 시점에서 그만두라고 하는데 해고예고수당을 받고 싶습니다. 권고사직도 해고예고수당에 해당이 되나요? 된다면 사직서를 제출해야 하는 건가요?
    3. 사직서를 만약 내지 않는다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나요? 꼭 제출하는 것이 의무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4. 인수인계를 할 필요없다고 당장 그만두라고 얘기해서 인수인계는 하지 않으려 합니다. 이런 경우 나중에 문제가 생길까요?

    변호사 답변 1
    • 최신순

    • 최저임금(월 179만원) 수준의 급여를 받는 근로자의 경우 회사 권고를 받아 12개월차에 사직을 하면 4개월간 약 721만원의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실업급여는 작년 10월 지급액과 지급기간이 늘어나 현재 하한액은 하루 6만120원(월181만원), 최소 120일간 지급합니다.

      반면, 회사를 더 다녀서, 딱 만 1년을 채우고 퇴직을 하면 , 강제 해고, 퇴사가 아닌 이상 퇴직금과 15일치 연차 수당을 합해 약 280만원을 받습니다.

      위의 경우 한달을 채우게 되면 30일 전에 예고를 하였기 때문에 별도로 해고예고수당도 청구할 수 없게 됩니다.

      이런 다양한 상황을 고려하여 현명하게 대처하시기 바라며, 가령 1년을 정상적으로 근무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측에서 퇴직금과 연차수당 지급을 거부할 경우 법무법인 대현과 함께 대응하시기를 권합니다.

      12 개월전 에 답변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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