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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가운 여론, 먹튀 논란 방송인 언제까지 방치해야 하나?
    혜민스님은 2000년 해인사에서 사미계를 받으며 예비 승려가 됐고, 2008년 직지사에서 비구계를 받고서 대한불교조계종의 정식 승려가 됐다고 하는데요.

    by 변찾사 법무팀 · 1 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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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민스님은 2000년 해인사에서 사미계를 받으며 예비 승려가 됐고, 2008년 직지사에서 비구계를 받고서 대한불교조계종의 정식 승려가 됐다고 하는데요.

     

    조계종은 종단 법령인 '승려법'으로 소속 승려가 종단 공익이나 중생 구제 목적 외에 개인 명의로 재산을 취득하는 것을 규제하는 것과 같이 불교에서 '무소유'의 삶을 강조하는 것은 잘 알려진 바입니다.

     

    혜민스님이 방송에서 남산타워가 보이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 소재 자택을 공개한 뒤로 이른바 '(full) 소유' 논란을 빚다 고개를 숙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혜민스님은 '푸른 눈의 수행자' 현각스님이 SNS를 통해 강도 높게 비판하며 여론이 악화하자 지난달 16SNS"이번 일로 상처받고 실망하신 모든 분들께 참회한다"며 사죄의 뜻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남산뷰 자택 공개 논란 끝에 모든 활동을 중단한 혜민스님이 정식 승려가 된 후로 미국 뉴욕의 아파트를 구매한 것으로 의심되는 부동산 등기 이력도 확인되는 등 방송으로 보였던 것과는 사뭇 다른 과거가 실망감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 '가짜사나이'를 통해 "인성 문제 있어?" "OO는 개인주의야" 등의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 예비역 이근 대위를 둘러싼 논란도 끊이지 않고 있지요?

     

    빚투, UN근무 경력, 폭행, 성추행 전과 기록 등이 논란이 될 정도로 본인 스스로의 인성은 점검하지 않고 방송에서 남의 인성만을 문제 삼은 이근 대위의 두 얼굴 때문에 많은 시청자들이 큰 충격에 휩싸였다고 합니다.

    심지어 이근 대위의 성추행 피해자는 피해자나 위 사건에 관한 추측성 발언이나 유언비어, 명예훼손이나 모욕성 발언이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 유튜브, 포털 사이트, SNS상에 게시되는 경우 이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경고할 정도라는데요.

     

    과거 헬멧을 쓰고 활동하는 걸그룹으로 특이한 컨셉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그룹인 크레용팝 멤버였던 엘린은 2018년 아프리카TV를 통해 BJ데뷔하여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면서 방송인 이였단 잇점과 수려한 외모로 짧은 시간에 인기 BJ로 등극하였습니다. 하지만 열혈팬 중 한명으로 별풍선 약 7억원 가량을 후원했던 뭉크뭉님이 '보배드림'이란 커뮤니티를 통해 폭로글을 작성하며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아프리카TV에서 이미 큰손으로 유명했던 뭉크뭉님은 엘린과의 관계에서 로맨스 스캠을 당했다며 보배드림에 폭로하게 되었고 "저와 같은 피해자가 또 다시 발생하지 않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작성한다." 작년 8월부터 BJ와 팬 관계로 사석에서 만나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고 받는 사이가 되었고, 팬과 스타의 인연으로 친밀한 사이가 되었으나 자신이 더 진지한 미래를 그려보자는 말에 엘린은 '그냥 친한 오빠동생 사이로 생각했다'며 교제를 거절했다며 사연을 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로맨스캠 : SNS나 어플등을 통해 이성에게 접근하여 친분을 쌓은 후 결혼이나 사업등 상대방에게 돈을 요구하는 사기)

     

    위의 사례처럼 공중파 뿐만 아니라 종편, 유튜브 등 경쟁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사람을 무분별하게 방송인 타이틀을 붙여주는 행위는 이제는 그만해야 한다는 여론이 힘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야 제2, 3의 이근대위 사태와 같은 일이 앞으로 더 이상은 벌어지지 않을 텐데요.

     

    부디 외모가 훤칠하다고 이슈가 좀 되면 무분별하게 TV에 기용하기보다 방송인으로서의 자질이 되는지 철저히 점검하는 계기로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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