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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살려” 외쳤는데, 쓰러진 할머니 두 번 밟고 간 음주 뺑소니
    거동이 불편한 70대 노인이 일행과 함께 길을 걷다 뺑소니 트럭에 치였는데 트럭 운전자는 구호 조치도 없이 현장을 벗어났는데, 붙잡고 보니 술에 취한 상태였습니다.

    by 변찾사 법무팀 · 1 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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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동이 불편한 70대 노인이 일행과 함께 길을 걷다 뺑소니 트럭에 치였는데 트럭 운전자는 구호 조치도 없이 현장을 벗어났는데, 붙잡고 보니 술에 취한 상태였습니다.

     

    트럭엔 사고 현장 근처에서 일하던 공사 현장 인부 3명이 타고 있었는데, 운전자인 62살 남성 A 씨는 면허 정지 수준의 음주 상태였습니다. 차에 깔린 70대 노인은 갈비뼈와 턱뼈, 척추가 부러지는 큰 부상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고, 동행했던 60대 요양보호사도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하고 뺑소니 혐의도 적용할 예정입니다. 또 동승자들에 대해서도 음주운전 방조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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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포항에서도 뺑소니 교통사고를 내 70대 할머니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세종시에서 긴급 체포됐습니다.

     

    17일 경북 포항남부경찰서는 사망사고를 낸 후 달아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30대 운전자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4일 오전 610분쯤 포항시 남구 대도동 그린맨션 아파트 앞 도로를 걸어가던 70대 여성 B씨를 차로 치고 달아났으며 B씨는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음주운전 중 90대 노인을 들이받아 숨지게 하고 달아난 30대 남성 김씨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특가법상 도주치사 혐의로 구속됐는데요.

       

    김 씨는 지난달 30일 새벽 420분쯤 서울 강북구 삼양동의 한 편도 2차선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길을 건너던 90A 할머니를 들이받아 숨지게 하고 아무런 조치 없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할머니는 새벽 기도를 가던 중 사고를 당했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머리를 크게 다쳐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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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뺑소니는 일반 뺑소니 사건보다 처벌 수위가 높습니다. 만취운전, 사고 후 미처리, 도주치상죄가 모두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피해자를 사망에 이르게 하고 도주하거나 도주한 후 피해자가 사망하면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이 선고될 수 있고, 치상의 경우 1년을 넘는 강제복역이나 500~3,000만 원의 벌과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음주뺑소니의 경우 아무리 초범일지라도 증거인멸의 우려가 높기 때문에 구속된 상태에서 조사받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제 연말이 다가오면서 코르나19 때문에 자제는 하고 있지만 유혹에 못 이겨 음주 후 운전대를 잡게 됩니다. 음주운전은 정말 패가망신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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